김정완 매일유업 회장, 상반기 급여 5억300만원
최서연
기자
입력
2015.08.17 17:48
수정
2015.08.17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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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매일유업은 17일 반기보고서를 통해 김정완 회장이 올해 상반기 보수로 5억300만원을 수령했다고 밝혔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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