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격호 총괄회장·신동빈 회장, 롯데제과서 각각 5억원 보수 받아
김소연
기자
입력
2015.08.17 17:27
수정
2015.08.17 17:27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신동빈 롯데 회장이 롯데제과에서 올 상반기 5억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17일 롯데제과는 이날 반기보고서를 통해 신동빈 대표이사에 상반기 급여로 5억원을 지급했다고 공시했다.
신격호 총괄회장도 반기 급여로 5억원을 지급받았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