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183.1원 마감…9.1원↑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1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9.1원 오른 1183.1원에 마감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