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家 장남 이맹희 장례식장, 서울대병원에 마련
이광호
기자
입력
2015.08.14 16:33
수정
2015.08.1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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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CJ그룹 측은 "14일 오전 9시39분 중국 베이징의 한 병원에서 향년 84세의 나이로 별세한 이맹희 전 제일비료 회장의 장례식은 CJ그룹장(장례위원장 이채욱 CJ주식회사 대표)으로 치를 것이라며 빈소는 서울대학병원에 마련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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