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아덴프라우드, 하반기 부동산 시장 큰 장 선다… 가장 돋보이는 리딩단지는?

목동 아덴프라우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입지여건 좋고 희소성 높아 수요자 주목

[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올 2분기 부동산 거래량이 2006년 해당 통계작성 이후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시장 전망이 밝다. 주택매매가는 상승세를 이어갔고 주택매매가격 대비 전셋값 비율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전셋값 상승, 저금리 등의 영향으로 올 하반기에도 부동산 시장 거래량이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실제 올 하반기 분양시장에 큰 장이 선다. 전국에서 17만여 가구가 주인을 찾아 나서는데 서울ㆍ수도권이 10만8,000여 가구, 지방이 6만5,000여 가구에 이른다. 부동산 시장에 모처럼 활기가 돌면서 건설사마다 분양 계획 잡기에 바쁘다. 서울에서는 강남 재건축과 강북 재개발 물량이 집중되면서 3만여 가구가 새 주인을 만난다. 재건축 물량은 서초구와 송파구에, 재개발은 성동구와 성북구, 동대문구에 각각 몰려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서울에서 근래 보기 드문 물량이 하반기 선을 보이면서 교통, 교육, 기반시설이 잘 갖춰진 단지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며 “이미 서울에는 집 지을 땅이 부족한 상황이어서 입지여건이 좋고 희소가치가 높은 곳이 하반기 부동산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이런 가운데 쌍용건설이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3동 324번지 일원에서 시공예정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목동 아덴프라우드’가 하반기 서울에서 펼쳐지는 큰 장에서 가장 돋보이는 ‘리딩단지’로 지목되고 있다.목동 인근이라는 입지여건에다 일대에서 12년 만에 공급되는 중소형 새 아파트라는 희소성이 더해지면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로부터도 주목을 받고 있다.

목동 아덴프라우드는 연면적 30,137㎡에 지하3층~23층(근린생활시설 지하1층~지상1층) 6개동 65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요즘 인기가 많은 59㎡ 372세대, 84㎡ 278세대 등 중소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서울 3대 학군으로 꼽히는 지역답게 정목초, 양화초, 신목중, 강서고등학교와 유명 학원가가 가까이 있어 빼어난 교육환경을 갖췄다. 도서관, 강서구청, 목동종합운동장 및 대형마트가 근접해 편리한 생활환경도 완비됐다.

사업지 주변 동쪽에 용왕산 근린공원과 안양천, 서쪽에 봉제산과 우장산공원, 남쪽에 파리공원과 안양천, 북쪽에 한강공원과 염창 공원이 있어 동서남북 자연 친화적인 주거여건 속에서 힐링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지하철 9호선 등촌역 신목동역을 이용해 강남지역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고, 지하철 5호선 목동역을 통해 여의도, 영등포, 마포 등 도심 및 업무중심지역 접근성이 용이하다. 또 공항대로와 경인고속도로를 타고 서울 도심지는 물론 서남부권, 광역도로시설 이동이 수월한 교통인프라가 장점이다.

지상1층~지하1층은 보육시설, 작은도서관, 경로당, 휘트니스센터 등 커뮤니티시설이 주 보행 동선과 연결해 들어서 접근성을 극대화한다. 옥상 녹화 계획을 통해 그린환경을 조성하고, 로비형 주동 현관과 방문자 대기실도 마련해 저층 입주민의 프라이버시도 강화할 방침이다.

내부설계로 주방에는 3단 인출식 양념장과 인출식 밥솥장이 적용된다. ‘Half walk-in’ 신발장은 물품의 사용빈도 및 계절별 종류에 따라 구분하여 수납할 수 있다. 안방 드레스룸 붙박이장과 욕실장의 드라이바스켓, 소형서랍 등 수납기능을 업그레이드해 삶의 질을 높일 예정이다.

관리비 절감을 위해 대기전력 차단스위치, 멀티온도조절기, 절수 패달 밸브, LED 조명, 태양광에너지사용 등 고효율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도입한다. 빗물 저류조 설치로 수자원 절감 및 조경용수, 수경시설에 재활용하는 ‘에코 아파트’ 실현에도 앞장선다.

조합설립인가신청일 현재 서울 인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이거나 전용면적 85m² 이하 1채 소유자면 조합원 가입신청이 가능하다. 주택조합원은 계약 시 청약통장 유무와 무관하며 사업승인 이후 전매가 가능하다.

한편 목동 아덴프라우드 홍보관은 6월 26일 오픈 이후 성황리 운영 중이다.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면 자세한 상담을 돕는다.

문의: 1600-4880
아덴프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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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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