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초' 김희정, 메간폭스 뺨치는 몸매 비결 '이것'

김희정. 사진=KBS2 '인간의 조건2' 방송화면 캡처

김희정. 사진=KBS2 '인간의 조건2'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18초' 김희정이 과거 방송에서 공개한 몸매 관리 비결이 화제다.

지난 4월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2'에 출연한 김희정은 잠자리에 들기 직전까지 복근 운동을 해 출연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특히 김희정은 남자들도 하기 힘들어하는 '레그 레이즈드'를 거뜬하게 해냈고, 이혜정은 "여자들은 잘 안하는 운동이다"며 감탄했다.

이후 훌라후프까지 돌리며 몸매 관리 삼매경에 빠진 김희정을 보고 박미선은 "날씬한 사람들은 다 이유가 있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11일 방송된 SBS 신규 파일럿 프로그램 '18초'에서 김희정은 봉만대 감독과 함께 지상파 방송용 에로 영상 제작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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