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현아의 파격적인 노출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공개된 완벽한 몸매도 새삼 주목 받고 있다.
10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2015'에서 현아는 시청자가 뽑은 가장 예쁜 몸을 가진 스타 18위에 올랐다.방송에서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23인치 얇은 허리, 볼륨감 있는 바스트로 콜라병 몸매를 과시했다. 또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11자 복근까지 갖춰 흠 잡을 데 없는 몸매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현아의 소속사 측은 12일 트위터를 통해 현아의 미니앨범 '에이플러스'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해변가를 등진 채 상의를 탈의한 듯 아찔한 뒤태를 드러내는 등 대담한 노출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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