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코스닥 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세에도 불구하고 장 중 하락세로 전환했다. 오후 들어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악화되면서 장 초반 상승폭을 모두 반납했다.
11일 오후 1시33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34% 내린 743.78을 기록 중이다.
이 시각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23억원, 342억원 순매수세를 기록중이다. 반면 개인은 600억원 가까이 팔아치우고 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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