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5.08.10 15:41
수정2015.08.10 15:41
광주 남구는 10일 구청 상황실에서 최영호 남구청장을 비롯한 빛고을공예창작촌 김명균 대표, 강진청자조합 이막동 대표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우수공예품 판로확대 및 공예산업 발전을 위한 ‘강-남 공예품 공동전시판매장 위ㆍ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광주시 남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