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호주의 7월 실업률이 6.3%를 기록했다고 호주 통계청이 6일 발표했다. 시장 예상치인 6.1%를 상회했다.
호주의 7월 고용자 수는 전달보다 3만8500명 증가했다. 이는 1만4000명 증가로 집계된 다우존스 예상치를 크게 웃돈 수치다.정규직 고용은 1만2400명 늘었고 계약직 고용은 2만6100명 증가했다.
경제활동참가율은 65.1%로 예상치인 64.8%를 웃돌았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