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5.08.05 17:50
수정2015.08.05 17:50
신세계와 이마트가 후원하고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희망배달마차 나눔장터”가 5일 동구 지산1동 주민센터에서 열려 복지소외계층 90여명에게 5만원 상당의 식료품 및 생활필수품을 지원했다. 사진제공=광주시 동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