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비스티앤씨 관계자는 "이번 테크그룹 인수를 통해 당사는 공공시장(Public)으로의 진출이 가능하게 됐다"며 "교육시장, 상업시장, 공공시장으로 구분돼 있는 국내 시장을 통합하는 인프라를 구축해 기존 소프트웨어를 공급, 선두주자의 자리를 확고히 하는 동시에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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