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서울 한강로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금세기 햅쌀'을 선보이고 있다.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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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올해 처음으로 수확된 노지 햅쌀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5일 수요일부터 전국 점포에서 ‘금세기 햅쌀’을 7000포 한정물량으로 선보인다. 가격은 8800원(1포/2㎏)이다.
금세기 햅쌀은 한반도에서 연중 가장 온화한 기후를 가지고 있어 타 지역보다 모내기를 보름 이상 먼저 진행할 수 있는 전남 고흥 지역에서 재배된 쌀이다. 추위에 강해 냉해 피해가 적고 빠른 시간 내 생육이 가능한 극조생종 품종을 재배해 수확기를 앞당길 수 있었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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