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금융, 국내 1호 '은행+보험+증권' 신복합점포 개점

농협금융 복합점포 광화문 NH농협금융PLUS센터에서 농협생명 김용복 사장(왼쪽 네 번째)이 농협생명 입점을 알리는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농협금융 복합점포 광화문 NH농협금융PLUS센터에서 농협생명 김용복 사장(왼쪽 네 번째)이 농협생명 입점을 알리는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NH농협금융(회장 김용환)은 국내 1호 신복합점포인 '광화문NH농협금융플러스(+)센터'에 NH농협생명보험이 입점했다고 3일 밝혔다. 은행 증권에 이어 보험사까지 참여한 복합점포로는 국내 1호다. 농협생명은 은행, 증권 창구와 병렬로 배치된 업무창구에서 보험계약, 보험금 지급 등 보험관련 전반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장설계 및 재무설계 등 전문상담을 필요로 하는 고객을 위해 별도 공간서 상담도 진행한다.

NH농협금융은 부산지역에 은행, 보험, 증권 복합점포를 추가로 개설해 올해 최소 2개 점포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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