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일산자생한방병원 의료진 농촌봉사
자생의료재단 일산자생한방병원(병원장 김창연)은 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과 함께 경기도 양평군 지평면 일신리에서 한방진료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31일 밝혔다.
전날 이뤄진 이번 봉사활동에는 일산자생한방병원 의료진 및 봉사단 10여명과 국민은행 인턴행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앞서 양측은 지난 5월 ‘자생의료재단과 KB국민은행 간 긴밀한 업무협조 및 사회공헌활동을 약속한다’는 취지로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이번에 결실을 맺은 것이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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