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훈장선생님이 들려주는 전래동화'
윤동주
기자
입력
2015.07.28 10:06
수정
2015.07.28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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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여름방학을 맞아 종로구는 부암동 무계원 사랑채에서 '안평대군의 호연지기를 경험하다'라는 주제로 서당교실을 운영한다. 28일 서당교실을 찾은 초등학생들이 훈장 선생님에게 전통 예절교육을 받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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