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아나운서. 사진=김소영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김소영 MBC 아나운서가 머리핀을 꽂은 채 뉴스를 진행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비슷한 모습으로 찍은 사진이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27일 방송된 MBC '뉴스24'에서 머리핀을 꽂은 채 오프닝 멘트를 진행하는 다소 황당한 실수를 했다.이에 지난 5월 김소영 아나운서가 자신의 SNS에 공개한 사진도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에서 김소영 아나운서는 앞머리 부분을 고정하기 위해 머리핀을 꽂고 있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나운서국 공식 삔녀.jpg", "삔 귀염" 등의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끈다.
한편 김소영 아나운서는 최근 MBC '일밤-복면가왕'에 '비 내리는 호남선'이란 이름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연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2012년 MBC에 입사해 현재 '뉴스24'를 진행하고 있다. 또 라디오 '잠 못 드는 이유'의 DJ로도 맹활약 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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