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 유이.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무한도전'에 출연한 유이의 '남자 사람 친구'로 광희가 뽑혀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여자 스타들의 '남사친'을 밝혔는데, 7위에 유이와 광희가 올라갔다.두 사람은 28살 동갑내기로 과거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한선화와 출연했던 광희는 "아내를 바꿀 수 있다면 유이로 바꾸고 싶다"고 폭탄 발언을 했고, 이후 광희는 토크쇼마다 유이 이야기하며 짝사랑을 드러냈다.
유이 역시 SBS 드라마 '상류사회' 제작발표회에서 광희 칭찬을 했던 바 있다.
광희는 tvN '택시'에서 "아직까지는 아니에요"라며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다.한편 광희는 '무한도전'에서 가요제 파트너로 빅뱅 멤버들과 매치돼 활약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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