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5.07.16 22:26
수정2015.07.16 22:26
광주 북구(청장 송광운)가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여름철 식중독예방을 위해 맞춤형 진단서비스를 실시한 가운데 16일 위생과 직원들이 중흥동의 한 어린이집에서 원생들의 손바닥 세균오염도측정검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시 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