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솔관회, 지역사회 ‘으뜸’봉사단체 될 것...

장흥군 관산읍 솔관회(회장 위성담)는 지난 15일 관산농협 회의실에서 창립 1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장학금과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장흥군 관산읍 솔관회(회장 위성담)는 지난 15일 관산농협 회의실에서 창립 1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장학금과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관산농협서 솔관회 창립 1주년 행사 가져..."
"장학금 수여식, 어려운 이웃과 재향군인회원 가정에 성금과 쌀 전달"


[아시아경제 노해섭 ]장흥군 관산읍 솔관회(회장 위성담)는 지난 15일 관산농협 회의실에서 창립 1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장학금과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고 전했다.솔관회는 관산읍 주민을 중심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14년 7월 출범한 지역 봉사단체다.

이날 기념식에는 지역 출신 학생 3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어려운 이웃 1가구와 재향군인회 회원 3가구에 성금과 쌀을 전달했다.

삼산2구의 이수복 회원은 지난 1년동안 적극적인 봉사와 나눔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노고를 인정받아 회원감사패를 수상했다. 위성담 회장은 “지역사회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도록 회원이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것이 필요하다”며 “그늘지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 돕는 으뜸가는 봉사단체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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