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J, 현행 양적완화 정책 유지
박선미
기자
입력
2015.07.15 13:20
수정
2015.07.15 13:20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일본은행(BOJ)이 15일(현지시간)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열고 본원통화 규모를 연간 80조엔(약 728조원) 늘리는 현행 통화완화 정책을 지속하기로 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