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5.07.13 15:14
수정2015.07.13 15:14
초복을 맞아 13일 광주 북구 문화동(동장 심재봉) 주민센터 직원들과 새마을 부녀회(회장 박영희)원들이 지역 저소득 세대와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할 삼계탕을 포장 용기에 담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시 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