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5.07.13 14:32
수정2015.07.13 14:32
태풍 찬홈이 한바탕 훑고 지나간 13일 장흥군 용산면 관지마을 연못에 핀 연꽃은 여전히 도도한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제공=장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