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김소영 아나운서, 화려한 스펙…연대 출신

김소영 아나운서. 사진=김소영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김소영 아나운서. 사진=김소영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복면가왕' 에 출연한 김소영 MBC 아나운서의 화려한 스펙이 화제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1987년생으로 연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한 후 MBC에 입사했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2012년 MBC '희망특강 파랑새'를 시작으로 MBC '경제뉴스'를 맡아 깔끔한 진행솜씨를 인정받았다. 최근까지는 MBC '통일전망대'를 진행했다. 한편 김소영 아나운서는 12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비내리는호남선'으로 출연, 복면을 쓰고 '안부'를 열창해 주목 받았다. 김소영 아나운서의 정체가 공개되자 판정단은 전혀 예상치 못했다는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표시했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예능에 첫 출연했다. 복면을 쓰니 무슨 짓을 해도 될 것 같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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