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5.07.09 15:13
수정2015.07.09 15:13
광주 동구는 9일 오후 구청 3층 상황실에서 맞춤형급여 대상자 발굴 TF회의를 개최했다. 임영일 동구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3개반 23명으로 꾸려진 TF팀은 맞춤형급여 개편 내용,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발굴계획, 조례개정 등을 논의했다. 사진제공=광주시 동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