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리트리버 기르기…'인명 구조·마약 탐지'까지 만능견

골든 리트리버.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골든 리트리버.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골든 리트리버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골든 리트리버는 이름처럼 부드럽고 윤기 있는 황금색 털을 갖고 있다. 다른 개에 비해 영리한 편이어서 인명 구조나 마약 탐지, 안내견 등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맑고 큰 눈에 충성심이 강해 많은 애견인들이 가장 키우고 싶어하는 개로 꼽힌다.

골든 리트리버는 사람을 무척 좋아하고 잘 따르며 경계심이 없는 편이다. 또 공격성이 적어 짖는 일이 없다. 참을성이 강하고 유순한 성격을 갖고 있어 어린 아이들과도 잘 어울린다.

골든 리트리버는 운동량이 많아 하루 네 번 30분씩 운동을 시키는 것이 적절하다. 골든 리트리버는 사람을 너무 좋아해 다른 사람을 잘 따라가기도 해 주의해야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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