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피씨, 34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 는 서울 신정동 개발사업비 조달을 위해 자기주식 59만4173주를 한 주당 5729원에 시간외매매 방식으로 처분한다고 3일 공시했다. 총 처분예정금액은 34억원이며, 처분예정기간은 오는 6일부터 31일까지다.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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