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고흥 한 아파트 가스저장소서 폭발 사고…2명 부상

[아시아경제 박선강]

3일 오후 3시 15분께 전남 고흥군 고흥읍 한 아파트 가스저장소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이모(56)씨 등 현장에서 가스충전 작업을 하던 2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LPG 탱크로리에서 저장 탱크에 가스를 주입하는 과정에서 가스가 샌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