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결과 논문은 노화·노인병학 분야 학술지 뉴로바이올로지 오브 에이징 (Neurobiology of Aging, I.F.5.013)에 발표됐다고 전했다.이번 연구결과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에서 배양한 지방줄기세포는 정맥 내로 투여 시 파킨슨병 모델 동물에서 운동능력이 개선됐다. 또 도파민을 생성하는 신경세포의 사멸을 막아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뇌병변 부위인 뇌흑질(Substatia Nigra)내 미토콘트리아의 파괴와 손상을 감소시키고 미토콘트리아 호흡체인내 1차 효소인 미토콘트리아 콤플렉스I 의 활성을 재생시킨다는 새로운 사실도 발견됐다.
회사 관계자는 "향후 파킨슨병을 지방줄기세포를 활용한 차료 가능성과 작용기전의 발견으로 실용화 연구가 가속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네이처셀은 바이오스타 기술연구원과의 협력을 통해 파킨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상업임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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