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 '어린이 여름예술학교' 개최

어린이 여름예술학교

어린이 여름예술학교


[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예술의전당이 어린이들의 창의성과 인성 향상을 위한 여름예술학교를 개최한다. 예술과 학문 영역을 통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폭넓은 지식과 경험 습득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예술학교는 21일부터 3주에 걸쳐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열여섯 가지. '예술가의 집', '출동! 인체탐험', '뚝딱 디자이너', 'EQ-도시·건축 테마여행', '사운드 오브 하우스' 등이다. ▲현장 중심의 교육 정신에 부합하는지 ▲개별 영역간 유기적인 결합이 이루어지는지 ▲새로운 체험영역을 개발했는지 ▲구성의 효율적 체계가 완비됐는지 ▲강사의 실행력이 보장되는지 등을 기준으로 교수, 미술 강사 등이 선정했다. 각 프로그램은 책임 강사 한 명과 전문교사 세 명이 함께 한다.

수강대상은 3세부터 초등학생이다. 단 3~4세 수업은 부모가 함께 한다. 예술의전당 홈페이지(www.sacticket.co.kr/academy)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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