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홈플러스 매장에서 LG전자 행사상품 판매될 때마다 매출 일부 기부 홈플러스 e파란재단 통해 안산시 저소득 주민들의 생계비, 의료비 지원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홈플러스와
LG전자LG전자06657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140,900전일대비5,100등락률+3.76%거래량4,601,367전일가135,8002026.04.30 15:30 기준관련기사與, 정년연장 상반기 법제화 예고…"일률 강제 안돼"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기회가 왔다면 제대로 잡아야LG전자, '가정의 달' 맞아 가족·이웃과 추억 쌓는다close
는 상품 매출 일부를 기부해 이웃을 돕는 ‘사랑의 1인치 캠페인’의 일환으로 안산시 저소득 주민 생계비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안산시에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이 캠페인은 3월11일부터 4월5일까지 홈플러스 매장에서 LG전자의 TV,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 행사상품이 판매될 때마다 매출 일부를 기부, 고객이 쇼핑하는 것만으로도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마련한 일종의 ‘착한 소비’ 캠페인이다.
TV는 1인치당 100원, 냉장고는 10L당 100원, 세탁기는 1kg당 200원, 에어컨은 1평형당 300원을 기부, 가장 많이 팔리는 제품 규격을 기준으로 하면 평균적으로 TV(50인치) 1대 판매 시 5000원, 냉장고(800L) 판매 시 8000원, 세탁기(15kg) 판매 시 3000원, 에어컨(16평형) 판매 시 4800원 등 작은 나눔들을 모았다.
기부금 전달식은 이날 안산시청에서 안산시, 홈플러스, LG전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번 마련된 기금은 홈플러스 e파란재단을 통해 안산시 저소득 주민의 생계비와 의료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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