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쉽배틀', 애플 앱스토어 출시
4000만 다운로드 기록한 '건쉽배틀'의 후속작 [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조이시티는 3D 전함 액션 게임 '워쉽배틀'의 iOS 버전을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29일 전했다.지난 19일 구글 플레이를 통해 글로벌 출시된 '워쉽배틀'은 앞서 진행한 사전 등록에 40만명 이상의 신청자가 몰려 흥행을 예고한 바 있다. 또 출시한 지 일주일 만에 구글 플레이 기준으로 누적 다운로드 50만 건을 돌파했다.
'워쉽배틀'은 23메가바이트(MB)라는 낮은 설치 용량으로 스마트 기기에 최적화된 3D 전함 액션 게임이다. 조이시티는 누구나 부담 없이 최상의 해상 전투를 즐길 수 있다는 강점을 내세워 글로벌 시장을 공략해 나갈 예정이다.
'워쉽배틀'의 iOS 버전은 전 세계 150여개국에서 이용 가능하며, 안드로이드OS 버전과 동일하게 영어와 일본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등 총 10개국 언어로 서비스된다.한편, '워쉽배틀'은 글로벌 4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모바일 게임 '건쉽배틀'의 정식 후속작이다. 2차 세계대전을 무대로 역사적으로 실존했던 유명 전투들을 에피소드로 활용하고 있으며, 포격전과 추격전, 공중전 등 각종 해상 전투를 3D 그래픽으로 구현해 실감나는 전쟁 현장을 연출했다.
'워쉽배틀' 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arshipbattle.joycity.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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