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벡스, 이익우씨 사임…김상재·김경희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김민영
기자
입력
2015.06.26 16:41
수정
2015.06.26 16:41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젬벡스는 김상재·김경희·이익우 대표이사 체제에서 이익우 씨가 일신상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김상재·김경희 체제로 변경됐다고 26일 공시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