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연간 평균 분양물량은 35만세대 임에도 2015년 입주물량은 25만세대에 불과해 향후 3년간 물량 성장세는 확보됐다고 신한금융투자는 판단했다. 이에 주택 공사 중후반에 투입되는 B2B향 건자재(창호,마루)의 수혜는 2016년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다. 박상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000년 이후 최대 분양물량 공급 전망으로 건자재 빅사이클의 시작을 예상한다. 건자재 업종 내 저평가된 KCC(현 PBR 0.8배)를 톱픽으로 제시한다"고 분석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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