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금품 선거 의혹' 박성택 중기중앙회장 피의자 신분 소환(속보)
박준용
기자
입력
2015.06.25 15:41
수정
2015.06.25 15:41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박준용 기자]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송강)가 올해 2월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선거에서 금품을 살포했다는 의혹에 대해 중소기업중앙회 박성택(58) 회장을 25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
박준용 기자 juney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