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위안 환율 0.17원 오른 178.86원 마감
구채은
기자
입력
2015.06.25 15:11
수정
2015.06.25 15:11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2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위안 환율은 0.17원 오른 178.86원에 마감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