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5.06.25 08:51
수정2015.06.25 08:51
'잠자는 연꽃'이라 불리는 수련이 활짝 피었다. 장마가 시작된다는 25일 이른 아침 전남 함평군 월야면 달맞이공원에서 꽃망울을 터트린 수련꽃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