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5.06.22 15:50
수정2015.06.22 15:50
광주 북구 삼각동 주민센터(동장 한양택) 직원들이 22일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폭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고 신속하게 대응 할 수 있도록 동 주민센터 앞에 모래주머니를 쌓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시 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