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축구대표팀, 프랑스에 져 8강 진출 실패(1보)

속보[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여자 축구대표팀이 2015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8강 진출에 실패했다.

대표팀은 22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FIFA 랭킹 3위 프랑스(한국 18위)에 0-3으로 졌다. 전반 4분 만에 마리-로르 델리(27)에게 선제골을 허용했고, 4분 뒤 엘로디 토미(29)에게 추가골을 내주며 주도권을 빼앗겼다. 후반 2분에는 델리에게 또 한 골을 허용해 세 골 차로 패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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