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여신' 차유람 결혼, 그간 모태솔로였던 이유 보니…

이지성 차유람

이지성 차유람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당구여신' 차유람이 20일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차유람이 모태솔로였던 이유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차유람은 그간 방송에서 “중2 때 학교를 그만뒀고 남자를 만날 기회가 없었다. 당구 때문에 자퇴를 하고 당구에만 집중했다”고 모태솔로가 된 이유를 고백했다. 이후 차유람은 tvN 연애토크쇼 ‘로맨스가 더 필요해'에서 열애사실을 알렸다.

차유람을 모태솔로에서 탈출 시켜준 ‘자상한 매력의 연상남’은 이지성 작가였다. 두 사람은 한 독서모임에서 만났다.

한편 차유람-이지성의 결혼식은 20일 오후 3시 인천 성산교회에서 신랑, 신부의 가족과 지인들만 참석한 채 비공개로 진행됐다.이날 결혼식의 주례는 차유람 선수의 외삼촌 이 교회 고광종 목사가 맡았다. 고 목사는 결혼식이 끝난 뒤 “신랑신부가 2세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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