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강업, 최대주주 친인척 1061주 장내매수

[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 대원강업 은 최대주주인 허재철 회장의 친인척 허재무씨가 보통주 1061주를 장내매수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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