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셀플러스, 최대주주가 지분 32.04% 취득

[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 픽셀플러스 는 최대주주 이서규 외 특별관계자 7인이 지분율 32.04%(261만6510주)를 취득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코스닥 신규 상장에 따른 최초 신고다.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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