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총리 "메르스 사태에 송구…무거운 책임감"(속보)
조영주
기자
입력
2015.06.18 16:30
수정
2023.03.08 11:21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조영주 기자] 황교안 총리, '메르스 범정부 대책회의'에서 "아직 사태가 종식되지 않고 국민불안이 해소되지 못하고 있는데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총리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