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5.06.15 11:40
수정2015.06.15 11:40
초여름 무더위속에서 15일 전남 함평군 월야면 외치리 한 농가에서 복분자 수확이 한창이다. 복분자는 면역력 상승에 효과가 있는 안토시아닌이 많아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사진제공=함평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