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최동석 부부, 애정 과시 "팔짱 끼는데 가슴 설레"

최동석, 박지윤. 사진=KBS2 '나비효과' 홈페이지

최동석, 박지윤. 사진=KBS2 '나비효과' 홈페이지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최동석 아나운서가 최근 아내 박지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동석 아나운서는 지난달 6일 방송된 KBS2 라디오 '아우라'(아나운서와 우리가 함께하는 라디오)에 출연해 아내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당시 최동석은 둘째 출산 이후 남편과 관계가 소원해졌다는 청취자의 사연을 접하고는 "우리 집도 외출할 땐 두 아이를 신경써야하기 때문에 오붓한 시간을 갖기가 힘들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런데 언젠가 아이들을 맡기고 단 둘이 나간 적이 있었는데, 아내 박지윤이 슬쩍 팔짱을 끼더라. 그때 묘하게 가슴이 설레었다"고 고백해 출연진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최동석, 박지윤 부부는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로 인연을 맺어 2009년 결혼에 골인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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