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낙스, 계열사에 62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는 계열사 양광특수강고분유한공사를 위해 한국산업은행 상해지점에 62억원(자기자본대비 42.9%) 규모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12월 13일까지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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