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사태]'순창 할머니'도 사망…사망자 11명 늘어
지연진
기자
입력
2015.06.12 12:45
수정
2015.06.12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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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감염된 순창 지역의 70대 여성(72)가 11일 숨을 거뒀다.
순창 할머니의 큰 아들인 최모씨는 이날 본지와 전화통화에서 "조금 전 사망하셨다"고 밝혔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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