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5.06.10 15:04
수정2015.06.10 15:04
광주 북구청 건설과 직원들이 9일 용봉동 야적장에서 여름철 폭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모래주머니를 제작해 쌓아놓고 있다. 북구는 6천개의 모래주머니를 제작해 이달 말까지 침수피해 예상지역에 비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