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 120억弗에 사모대출 사업 매각
이지은
기자
입력
2015.06.09 19:36
수정
2015.06.09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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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제너럴일렉트릭(GE)이 자사의 사모대출 사업 부문을 캐나다 최대 연기금인 캐나다 국민연금 운용위원회(CPPIB)에 120억달러에 매각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9일 보도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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