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 120억弗에 사모대출 사업 매각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제너럴일렉트릭(GE)이 자사의 사모대출 사업 부문을 캐나다 최대 연기금인 캐나다 국민연금 운용위원회(CPPIB)에 120억달러에 매각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9일 보도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