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비농업부문 노동생산성 3.1% 감소‥예상하회
권해영
기자
입력
2015.06.04 21:36
수정
2015.06.04 21:36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미국 노동부가 1분기 생산성이 3.1% 감소했다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 전문가 예상치 3% 감소를 밑도는 수준이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